매일신문

흉기 찔린 초교 교사 끝내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교 교사 정모(43)씨가 달서구 대곡동 자신의 집에서 동거녀와 다투던 중 흉기에 찔려 가톨릭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 10일 만에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이혼한 뒤 2년 전 강모(41)씨를 만나 함께 살았으나 지난 11일 싸움을 하다 강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있다 22일 오후 4시쯤 숨졌다는 것.

경찰은 둘이 서로 폭행하는 등 심하게 다투다 강씨가 엉겁결에 휘두른 흉기에 정씨가 찔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