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나운서 박나림 '물사랑 홍보대사' 위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리랜서 아나운서인 박나림(31.여)씨가 '물사랑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5일 공사 서울사무소에서 박씨에게 물사랑 홍보대사 위촉패를 줬다. 박씨는 앞으로 물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는 한편 다음달부터 TV를 통해 전국에 방영되는 '물사랑 공익캠페인'에 출연하는 등 물과 관련한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박씨는 "물 사랑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이환기 수자원공사 부사장은 "박씨의 친근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물 사랑 운동에잘 어울릴 것으로 판단,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물 문제가 슬기롭게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99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에 입문한 박씨는 '꼭 한번 만나고 싶다'와 ' 생방송 화제집중', '우리말 나들이', '주말 뉴스데스크' 등을 진행했으며 지난해부터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