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독도박물관 주변 석축 균열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도에 있는 독도박물관 주변 석축 바닥면이 안전 진단 결과 균열 현상이 발견됐다.박물관을 건축해 울릉군에 기부 채납한 삼성물산(주) 측은 최근 문제점이 발생하자 오는 30일부터 무상 보수 공사를 하겠다는 의사를 전해 왔다고 울릉군은 밝혔다.

삼성물산 측은 "독도박물관은 국민의 관심이 높은 건물인 만큼 보수 공사를 철저히 해 영원히 보존되는 건물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1997년 완공된 독도박물관은 1995년 광복 50주년을 기념해 울릉군이 부지를 제공하고, 고 이종학 초대 독도박물관장이 평생을 두고 발굴한 국·내외 독도관련 사료 1천360점을 삼성문화재단이 기증받아 80억 원을 출연해 건설됐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