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공장에 불 인명 피해는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후 1시50분쯤 칠곡군 석적면 합성수지 포장지 제조업체인 ㅇ사에서 화재가 발생, 공장과 창고 등을 태워 1억5천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1시간3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서 측은 "작업 도중 1층 공장동 우측 끝지점에서 검은 연기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직원들의 말에 따라 스파크로 인해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화재 발생 당시 1층 공장과 2층 창고에 5명의 직원들이 일하고 있었으나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