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 이름은 김삼순' DVD 내달 13일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DVD가 9월13일 출시된다.

DVD에 담길 코멘터리 녹음을 위해 25일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주연배우 김선아·현빈과 드라마 종영 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자리를 옮긴 김윤철 PD가 만났다. 김선아는 이 자리에서 "24일이 마지막회가 끝난 지 33일이 되는 '삼삼데이'라고 하던데 팬들의 바람대로 '삼삼데이'에 삼순이와 삼식이가 만났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날 녹음은 한라산 백록담 장면, 첫 키스 장면, 삼순과 아버지의 대화장면 등을 보며 명장면, 명대사에 코멘터리를 붙이는 것으로 진행됐다.

총 7개의 디스크로 출시될 이 DVD는 제작진과 배우의 코멘터리 외에 김 PD가 직접 검수한 메이킹 필름, NG장면, 뮤직비디오, 김선아·현빈 인터뷰와 사인 등 풍성한 내용이 담겨 빨간색 다이어리 형태로 제작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