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주국제영화제 티켓 할당 논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주국제영화제 티켓이 각 구청에 할당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있다.

전국공무원노조 광주지역본부는 26일 성명을 통해 "광주시가 광주국제영화제 티켓을 각 구청에 할당했다"며 유감을 표시했다.

이에 대해 시는 반박성명을 내고 "이는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영화제조직위가 각 구청 공직협에 영화제 홍보를 부탁하는 과정에서 와전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영화제조직위측은 "내달 4일까지 열리는 영화제가 오늘 개막되기 때문에 각 구청 공직협에 홍보를 잘해달라고 협조를 요청한 사실은 있으나 티켓 할당을 부탁한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