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준기씨 개인전…29일까지 봉성아트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하학적이고 반복적 무늬를 화폭에 담고 있는 이준기(39)씨의 개인전이 29일까지 봉성아트홀에서 열린다.

그동안 구상작업 활동을 펴온 작가는 태어나고 자라난 도시의 느낌을 좀 더 서정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비구상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그의 새로운 작업은 형태가 사라진 대신 도시의 느낌을 기하학적으로 살려내는 것으로 물감을 화면 위에 직접 짜기도 하고 긁어서 표현해내고 있다. 반복적이면서 특정한 질서에 묶여있는 도시의 삶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053)421-151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