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멸의 이순신' 파급효과 '짭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인기리에 막을 내린 KBS역사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의 방영으로 전북 부안군이 짭짤한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전북도에 따르면 불멸의 이순신의 파급효과에 대한 경제분석을 한 결과, 연인원 2만5천여명의 고용창출과 280억원의 주민소득 창출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방영기간 부안군 촬영세트장 등 관내를 찾은 관광객은 260만명으로 집계됐다.

부안지역 주민 소득으로는 관광객 수입이 250억원으로 가장 많고 엑스트라 인건비 13억8천여만원, 촬영팀 식비와 숙박비가 7억2천800만원과 2억800만원, 기타 1천100만원으로 분석됐다.

전북도 관계자는 "부안지역을 중심으로 촬영된 불멸의 이순신이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전북도와 부안군의 이미지 홍보에 큰 도움이 됐다"면서 "특히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부안 변산반도가 아름다운 영상으로 소개되면서 이를 찾는 관광객이 큰 폭으로 늘었다"고 말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