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영표, 토튼햄 합류 지연…배번은 16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축구 사상 두번째 프리미어리거인 이영표(28.토튼햄)가 비자 발급 지연으로 잉글랜드행을 늦추게 됐다.

이영표의 에이전트사인 ㈜지쎈은 네덜란드 주재 영국대사관의 비자업무가 폭증하는 바람에 이영표의 취업비자 발급이 늦어지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영표는 오는 6일 영국 런던행 비행기에 올라 7일 토튼햄 핫스퍼 구단에서 공식 입단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영표의 새 유니폼 등번호는 16번으로 결정됐고, 유니폼 표기명은 'Y.P. LEE'로 새겨진다.

한편 이영표는 토튼햄 합류가 늦어진 대신 전 소속 구단인 PSV 에인트호벤에서 옛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하며 프리미어리그 출격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