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3 호기심에 철길에 장애물 쌓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경찰서는 5일 철길에 고의로 장애물을 쌓아놓고 열차통행을 방해한 혐의로 조모(15·중3년) 김모(14·중3년)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9일 오후 8시30분쯤 영천시 금호읍 교대리 대구선 건널목 등에 콘크리트 덩어리와 스티로폼 상자 등을 일부러 놓아둬 열차통행을 방해하고 열차에 돌을 던져 유리창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기찻길에 물건을 놓아두면 달리는 기차가 그대로 가는지 멈추는지 궁금해서 저지른 일"이라며 선처를 호소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