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3 호기심에 철길에 장애물 쌓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경찰서는 5일 철길에 고의로 장애물을 쌓아놓고 열차통행을 방해한 혐의로 조모(15·중3년) 김모(14·중3년)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9일 오후 8시30분쯤 영천시 금호읍 교대리 대구선 건널목 등에 콘크리트 덩어리와 스티로폼 상자 등을 일부러 놓아둬 열차통행을 방해하고 열차에 돌을 던져 유리창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기찻길에 물건을 놓아두면 달리는 기차가 그대로 가는지 멈추는지 궁금해서 저지른 일"이라며 선처를 호소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