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법무차관 김희옥 서울동부지검장 내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는 6일 안기부 도청테이프 파문으로 사퇴한 김상희 전 법무차관의 후임으로 김희옥(57) 서울 동부지검장을 내정했다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했다.

김희옥 동부지검장은 경북고, 동국대 법대를 졸업한 뒤 사시(18회)에 합격했으며, 부산지검 동부지청장, 대구고검 차장검사, 대검 공판송무부장, 대전지검장, 사법연수원 부원장 등을 거쳤다.

김 대변인은 "신임 김 차관은 각급 검찰의 주요 직위를 두루 역임한 형사소송분야의 전문가로 서울동부지검장 등으로 재직하면서 안정적 조직관리 능력과 업무수행능력을 인정받았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