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22억 받고 축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의 팝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220만 달러(약 22억 원)를 받고 축가를 불렀다. UPI통신은 5일 러시아의 억만장자 안드레이 멜니첸코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에게 220만 달러를 주고 자신의 결혼식 축가 2곡을 부탁했다고 보도했다.

멜니첸코는 지난 주말 프랑스 칸에서 모델 알렉산드라 코코토비크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아길레라와 그의 약혼자 조던 브랫맨을 전세기에 태워 미국에서 칸으로 데려와 하룻밤 숙박료가 400만 원에 육박하는 호텔 방을 내주기도 했다.

이 결혼식에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외에도 훌리오 이글레시아스와 아들 엔리케 이글레시아스, 휘트니 휴스턴 등도 참석해 축가를 불렀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