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22억 받고 축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의 팝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220만 달러(약 22억 원)를 받고 축가를 불렀다. UPI통신은 5일 러시아의 억만장자 안드레이 멜니첸코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에게 220만 달러를 주고 자신의 결혼식 축가 2곡을 부탁했다고 보도했다.

멜니첸코는 지난 주말 프랑스 칸에서 모델 알렉산드라 코코토비크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아길레라와 그의 약혼자 조던 브랫맨을 전세기에 태워 미국에서 칸으로 데려와 하룻밤 숙박료가 400만 원에 육박하는 호텔 방을 내주기도 했다.

이 결혼식에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외에도 훌리오 이글레시아스와 아들 엔리케 이글레시아스, 휘트니 휴스턴 등도 참석해 축가를 불렀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