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앞산터널 공청회 연기 비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반대투쟁본부 성명

앞산터널 반대 범시민 투쟁본부는 13일 성명을 통해 준비 부족을 이유로 당초 이날로 예정된 공청회를 연기한 대구시를 비난했다.투쟁본부는 성명에서 "시는 이 사업의 추진일정을 공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초대형 건설사업이 타당한지, 시민단체에서 제기한 주거환경파괴, 시의 열악한 재정 문제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혀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청회 준비조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또 "이 사업을 저지하기 위해 23일 대구지방환경청을 방문하고 이후 환경부와 이 사업을 추진하는 건설사도 항의방문하겠다"고 밝혔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