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방타워랜드 노사 협상 '타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방타워랜드 노사가 14일 올해 임금 및 단체 협상을 타결, 33일간의 파업사태를 끝냈다. 노조원들이 15일부터 현장에 복귀함에 따라 추석연휴때 놀이공원의 정상영업이 가능해졌다.

우방랜드 노사는 노조전임자 1명 인정, 1개월 이내 10명선에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직원들의 고용안정 보장 등 단체협상안에 합의했다. 노조가 내년까지 회사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쟁의행위를 하지 않는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명재곤 상무는 "내년말까지 무쟁의 무분규 평화협정이 체결됨에 따라 회사측은 타워랜드 시설투자에 적극 나설수 있게 됐다"며 "지역민들을 위한 놀이공원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