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중국해 가스田 분쟁 회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中-日, 30일 도쿄서

동중국해 가스전 개발을 놓고 마찰을 빚고 있는 중국과 일본이 오는 30일 도쿄에서 분쟁 해결을 위한 회담을 갖는다고 친강(秦剛)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27일 밝혔다.

친강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중국은 양측이 이 문제를 풀기 위해 대화와 협상을 벌여 나가길 희망한다"며 "중국은 평화적 발전의 길을 고수하며 다른 어떤국가도 위협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지난주 일본은 동중국해 톈와이텐(天外天) 가스전 개발에 착수한 중국에 대해 일방적 결정이라며 취소를 촉구했고, 이에대해 중국은 가스전 시추 활동은 중국의 권리이며 이는 명백히 중국해역에서 이뤄지고 있다고 반박했었다.

베이징APAFP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