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란체스카' 심혜진 극중 노무현대통령 표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란체스카' 심혜진이 시트콤 속에서 노무현 대통령으로부터 '용감한 시민상'을 받는다.

MBC 주간시트콤 '안녕,프란체스카'는 3일 프란체스카(심혜진)가 은행 강도를 맨손으로 잡고 시민들을 구출한 공로로 청와대를 방문해 노 대통령으로부터 '용감한 시민상'을 받는 장면을 방송한다.

이 장면을 위해 제작진은 노 대통령이 실제 표창을 하고 악수를 하는 자료화면에 컴퓨터 그래픽 처리를 통해 프란체스카가 상을 받는 모습을 선보인다.

한편 프란체스카가 길거리 통닭구이를 팔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룰 이날 방송에는 실제 치킨 전문점을 경영하고 있는 개그맨 박명수가 라이벌 통닭집 주인으로 등장한다. 또한 프란체스카가 최근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은 '개똥녀'를 패러디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