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콘서트 주최 협회 부회장 긴급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상주경찰서는 4일 압사 사고와 관련, K경호회사 대표 이모(38)씨에 이어 ㈔국제문화진흥협회 부회장 황모(41)씨를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3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MBC 가요콘서트를 준비하면서 안전관리를 소홀히 해 사고를 예방하지 못한 혐의다.

경찰은 황씨가 협회로부터 행사 진행을 위탁받은 유닉스커뮤니케이션의 실질적대주주란 점을 중시, 황씨가 이번 행사에 상당 부분 직접 관여한 것으로 보고 조사중이다.

경찰은 이르면 5일 황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