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정일 올해 후계자 지명 가능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가 올해 열릴 것으로 보이는 조선노동당 당대회에서 공식 지명될 지도 모른다고 평양의 정통한 외교소식통이 4일 밝혔다.

이 소식통은 "후계자 지명 발표가 이번 달에 이뤄질 수도 있고, 오는 10일 조선노동당 창건 60주년을 기념 축제와 시기를 맞출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것이 보통 최소한 1개월 전에 소집을 발표하는 조선노동당 당대회가 아니라 당 중앙위원회 비공식 회의에서 일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통은 김정일의 세 아들 가운데 1명이 후계자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면서 이들이 모두 거의 비슷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김정일 위원장은 김일성 사망 4년 후인 지난 1998년 후계자로 지명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