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회장 장대환)는 6일 올해 한국신문상 수상작으로 문화일보의 '1사(社)1촌(村)' 캠페인을 선정, 발표했다. 한국신문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안용득 한국신문윤리위원장)는 10편의 후보작을 심사한 뒤 "기획 자체가 참신했으며 캠페인 효과 면에서도 농업 개방 파고 속에서 우리 농촌이 살아남을 방향을 제시해 농촌의 사기를 크게 높여줬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수상자는 문화일보 특별취재팀 박학용·김병직·차봉현·신보영·김상훈 기자 등 5명이다. 시상은 13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한국신문협회 창립 43주년 기념식에서 이뤄진다.
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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