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덤프연대, 13일 2차 총파업 돌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총 산하 건설산업연맹 덤프연대는 11일 오전 영등포 민주노총 1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덤프연대 소속 노동자 6천여 명이 13일 0시를 기해 2차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회견문에서 "덤프연대는 덤프차량 모두에게 직접 유류보조금의 지급과 과적 책임자 처벌을 위한 도로법 개정, 특수고용자의 노동3권 보장 등의 요구안을 걸고 덤프 노동자의 생존권 쟁취를 위해 13일부터 무기한 총파업 투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들은 13일 0시부터 지역별 총파업 출정식을 거쳐 이날 오후 2시 국회 앞에서 출정식을 가진 뒤 열린우리당 당사까지 거리행진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덤프연대 노동자들은 지난 5월 1차 총파업 투쟁을 진행한 바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