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름살 제거수술 받던 50대 주부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름살 제거수술을 받던 50대 주부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부산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10시께 부산진구 부전동 모 성형외과에서 전신마취 후 얼굴 주름살 제거수술을 받던 김모(52·여) 씨가 갑자기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부산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으나 11일 오전 11시15분께 숨졌다.

경찰은 김씨가 수술과정의 의료과실로 숨졌다고 유가족들이 주장함에 따라 김씨의 시신을 부검키로 하는 한편 수술을 담당했던 성형외과 의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