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리케인 피해 한국교민 도와주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미국인학교 재학생 2천 달러 대구시에 전달

대구 미국인학교에 재학 중인 미국 제81 보이스카우트 단원들이 모금활동 등을 통해 모은 미화 2천32달러를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카트리나 피해 한국교민을 돕는 데 써달라며 10일 대구시에 전달했다.

단원들은 카트리나 피해복구를 위해 한국 정부가 미국에 3천만 달러를 성금으로 기부하는 데 대해 감사하고, 피해를 입은 미국 루이지애나주 거주 한국교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해녕 대구시장과 미육군 제19전구사령관인 티모시 P. 맥헤일 장군, 보이스카우트 단원들 및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대구시는 전달받은 성금을 미국 내 허리케인 피해 한국교민에 대한 지원을 총괄하고 있는 주휴스턴영사관에 전달할 예정.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