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26 동을 재선] 부재자 투표 신고 2천513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26 대구 동을 재선거 부재자 투표 신고인 수가 잠정 확정됐다.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오후 5시까지 우편 접수된 부재자 투표 신고인 수는 2천513명이라고 12일 밝혔다.

지난 17대 총선 당시 부재자 신고인 수 3천642명보다 적은 인원이다. 이는 부재자 신고 대상이 확대됐지만 재선거 열기가 그다지 높지 않은 탓으로 풀이된다. 선관위 관계자는 "젊은 유권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았고 홍보가 많이 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부재자 투표 신고인은 투표 용지를 받아 기표한 뒤 26일 오후 8시까지 선관위에 도착하도록 발송해야 한다.

이창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