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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찰은 이들 덤프 트럭이 한꺼번에 고속도로에 진입할 경우 극심한 차량정체 현상을 빚을 것으로 보고 경찰 10개 중대와 경찰관 140명을 이들 지역에 투입해 고속도로 진입을 원천봉쇄, 회차토록 유도해 전세버스를 이용 상경하는 등 별다른 충돌은 없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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