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복 입은 마리아상 바티칸 안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복을 차려입은 한국 어머니를 닮은 성모마리아상이 세계 가톨릭의 본산인 바티칸에 안치됐다. 석조각가 오채현(43) 씨는 "최근 주교황청 한국대사관저에서 교계인사와 외교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모상을 강복(降福)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바티칸 인류복음화성장관 세페 추기경, 성마리아대성당 대사제베르나드 프란시스로 추기경, 주교황청 한국대사 성염 대사, 제주교구장 강우일 주교 등이 참석했다.약 2m 높이의 작품은 한복을 입은 한국의 평범한 어머니가 등에 발가벗은 아기 예수를 업고 머리에는 물동이를 이고 있는 모습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