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키스탄에 긴급 구호키트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는 리히터 규모 7.6의 강진으로 4만여 명의 사망자와 25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인도 접경 파키스탄 카슈미르 지역에 긴급 구호키트를 전달한다.

이번에 전달되는 긴급 구호키트 500세트(시가 5천만 원 상당)는 오는 15일 새벽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할 예정이며 현지에 미리 도착해 있는 굿네이버스팀이 카슈미르 지역 500가구에 직접 나눠 줄 예정이다.

포스코는 지난 7월 포스코센터에서 이구택 회장을 비롯한 15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의약품, 이불, 속옷 등 생필품이 담긴 구호세트 3천 세트를 제작했으며 그 중 350개를 지난 9월 태풍 나비의 피해가 심했던 울릉도 주민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