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테네 스타' 양태영 전국체전 2관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아테네 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개인 종합에서 동메달을 따냈던 양태영(25.포스코건설)이 제86회 전국체육대회 2관왕에 올랐다.

양태영은 17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기계체조 남자일반부 종목별 결승에서 주종목인 평행봉에서 금메달을 따내 전날 개인종합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양태영은 이날 평행봉 이외에 마루운동, 안마, 링 등 4개 종목 결승에 올라 다관왕 등극 가능성이 점쳐졌으나 안마에서 동메달을 따냈을 뿐 마루운동(5위)과 링(6위)에서는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다.

양태영은 이로써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목에 걸게 됐다.

양태영은 10월 29일 마카오에서 열리는 동아시안게임과 11월 호주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연달아 출전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