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출' 대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개봉 한국영화중 최고

일본에서 상영 중인 '욘사마' 배용준의 '외출'(감독 허진호)이 16일까지 흥행수익 20억 엔을 넘어서며 일본 개봉 한국 영화 중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다.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외출'은 16일까지 23억 엔 이상의 수입을 거둬들여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여친소)의 20억엔 기록을 넘어섰다. 지금까지 일본 개봉 한국 영화로는 '외출'과 '여친소'에 이어 '쉬리'(18억 엔), '태극기 휘날리며'(12억 엔), '공동경비구역 JSA'(11억5천만 엔) 등이 10억 엔 이상의 입장 수입을 거둔 바 있다.

한편 '외출'은 개봉 5주차를 맞은 15, 16일 일본 박스오피스(흥행통신 집계)에서도 전주 7위보다 한 계단 상승한 6위를 기록하며 5주째 톱10에 포함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당명 개정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전 당원 대상 여론조사를 실시하며, 조사 결과에 따라 대국민 공모를 통해 새로...
삼성전자가 경북 구미에 조 단위 자금을 투입해 고성능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CES 2026에서 관련 MOU를 체결했다. 이 데...
지난 4일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 차량이 교통사고 수습 중이던 현장을 덮쳐 경찰관과 관계자 2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엔 산하기구와 비(非) 유엔기구에서 탈퇴하는 대통령 각서에 서명하며 미국의 주권과 경제적 역량에 반하는 기구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