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출' 대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개봉 한국영화중 최고

일본에서 상영 중인 '욘사마' 배용준의 '외출'(감독 허진호)이 16일까지 흥행수익 20억 엔을 넘어서며 일본 개봉 한국 영화 중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다.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외출'은 16일까지 23억 엔 이상의 수입을 거둬들여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여친소)의 20억엔 기록을 넘어섰다. 지금까지 일본 개봉 한국 영화로는 '외출'과 '여친소'에 이어 '쉬리'(18억 엔), '태극기 휘날리며'(12억 엔), '공동경비구역 JSA'(11억5천만 엔) 등이 10억 엔 이상의 입장 수입을 거둔 바 있다.

한편 '외출'은 개봉 5주차를 맞은 15, 16일 일본 박스오피스(흥행통신 집계)에서도 전주 7위보다 한 계단 상승한 6위를 기록하며 5주째 톱10에 포함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