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완선이 3년 만에 신보를 들고 음악 팬들을 만난다. 2002년 8집 'S & Remake' 이후 공백기를 가졌던 김완선은 20일 9집 '리턴'(Retu rn)을 발표한다. 작곡가 원상우가 프로듀싱한 이번 음반은 '댄스 여왕'이라는 별명과 달리 주로 팝발라드곡으로 채웠다.
타이틀곡 '세븐틴(Seventeen)'은 1986년 '오늘밤'으로 데뷔할 당시의 나이를 의미한다.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소녀 시절 가수로 데뷔한 김완선이 20년간의 음악 생활을 돌아본다는 의미도 담겨있다. 김완선의 소속사인 에이스미디어는 "댄스 장르 가수로 이미지가 굳혀진 김완선에겐 변화가 큰 음반이다.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든 음반으로 '처음 이별하는듯' 등 자작곡도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