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한이, 생애 첫 잠실구장 홈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의 좌타자 박한이(26)가 잠실구장에서의 생애 첫 홈런을 한국시리즈에서 터뜨렸다.

박한이는 19일 잠실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2-0으로 앞선 3회 두산 선발 리오스로부터 우측 담장을 살짝 넘어가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지난 2001년에 데뷔, 올해까지 통산 60개의 홈런을 쏘아올린 박한이는 5번의 정규 시즌을 치르는 동안 잠실구장에서 단 한개의 아치도 그려내지 못했다.

박한이는 "이상하게 잠실구장에만 서면 구장이 커서 그런지 홈런을 칠 엄두가 안났다"고 고백한 바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