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시가스 폭리에 각계에서 질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시가스 회사들이 가스 공급량과 검침 판매량의 차이를 통해 매년 수백억 원대의 차익을 챙긴(본지 13, 14일자 보도) 데 대해 시민단체가 소비자에 대한 피해보상 등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구참여연대는 19일 성명을 내고 도시가스업체들이 도시가스요금을 초과 징수해온 문제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 참여연대는 "지금까지 발생한 소비자들의 피해를 어떻게 보상할 것인지와 앞으로 발생할 소비자 피해는 어떻게 예방할 것인지에 대해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