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독서문화상'서 국무총리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립도서관이 20일 문화관광부가 주관하는 '제11회 독서문화상' 시상식에서 단체 부분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시립도서관이 개관 2여년 만에 이 같은 상을 수상한 것은 시민 1인당 1권꼴의 장서를 소장하고 있는 것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강좌, 초청강연회와 e-BOOK, VOD 등 디지털콘텐츠 제공으로 독서에 대한 시민관심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기 때문. 시립도서관은 지난 3월엔 '한국도서관상'을 받았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