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김한근 코치 등 퇴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김한근 코치를 비롯한 코치 4명과 선수 13명 등 총 17명을 퇴단시킨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한근, 이상윤, 조충렬, 양용모 등 4명의 코치와 임세업, 박대호, 이성수, 서홍준, 권동식, 박병일(이상 투수), 정광섭, 최형우(이상 포수), 오상준, 김태훈(이상 내야수), 이장희, 안태영, 허지민(이상 외야수) 등13명의 선수들이 21일자로 퇴단조치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