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한국, 일본, 대만, 중국 등 프로야구 우승팀끼리 맞붙는 '코나미컵 아시아 시리즈'에 대비하기 위해 22일 전력 분석팀을 일본으로 파견한다.
김평호 코치, 최무영 과장, 김태한 대리, 허삼영 대리 등 네 명으로 구성된 전력 분석팀은 22일부터 열리는 일본 시리즈를 보며 28일에는 김 코치와 김 대리가 대만으로 건너가 대만 리그를 관전한다. 코나미컵 아시아 시리즈는 11월10일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벌어진다.
한편 삼성은 21일 김한근, 이상윤, 조충열, 양용모 코치 등 코치 4명과 선수 17명을 퇴단시키기로 결정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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