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한화갑 대표는 4일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민주당은 한국정치의 창조적 파괴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중도실용주의 세력을 규합해 한국정치의 새 판을 짜는 일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 대표는 남북 교류 협력문제와 관련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남북교류협력기금과 별도로 '남북경제협력기금'을 창설하는 것을 검토해야 한다"며 "민간기업이 북한에 더욱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대북투자펀드'를 만들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개헌 논의와 관련 "내년 지방선거가 끝나고 논의해도 늦지 않다"고 말했다.
박상전기자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