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鄭통일, 연형묵 사망에 조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 공식 대북조전은 처음

정동영(鄭東泳) 통일부 장관이 연형묵 북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사망과 관련, 24일 대북 전통문을 보내 조의를 표했다.

정 장관은 이날 오전 판문점 연락관을 통해 남북장관급회담 남측 수석대표 명의로 보낸 전통문에서 "연형묵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병으로 인해 사망한 소식을접하고 삼가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는 우리 정부의 공식적인 조의 표시로 풀이된다. 정부의 대북업무 책임자인 통일부 장관이 북한 인사의 사망에 대해 공식적으로조전을 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