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박정희(朴正熙) 전 대통령의 26주기 추도식이 26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열렸다. 추도식에는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등 유족과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 남덕우 전 총리, 이만섭 전 국회의장, 민관식 전 국회 부의장, 김기춘 의원 등 전·현직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박 대표가 한나라당 대표 취임 이후 박 전 대통령의 추도식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 또 지난해 12월 '늦장가'를 든 지만(志晩) 씨가 최근 얻은 아들과 함께 선친(先親)의 묘를 찾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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