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립극단 '춘심홍로줄 스토리' 영양서 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립극단의 '춘심홍로줄 스토리'가 영양 문향골 문학제에 초청받아 31일 오후 6시 영양 문화체육센터에서 공연된다.

지난 2월 대구시립극단이 초연한 이 작품은 한국의 고전인 춘향전, 심청전, 홍길동전과 셰익스피어의 고전 '로미오와 줄리엣'의 머리글자를 땄다. 우리 고전인 춘향전, 심청전,홍길동전과 서구의 로미오와 줄리엣이야기를 기본으로 홍길동의 역할을 하는 인물을 이몽룡의 아들로 처리, 몽룡집안과 변학도 집안을 로미오와 줄리엣의 원수집안 모델로 각색하여 코미디물로 표현했다.' 이번 공연에선 관객과 더욱 가까이 하기 위해 마당극 요소를 가미했다는 것이 극단 측의 설명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