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라하의 연인'에 체코 언론도 관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SBS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에 체코 언론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프라하의 연인'은 극 초반부를 체코의 수도인 프라하에서 촬영했다.

이 드라마 제작사인 올리브나인은 "27일 체코 방송사 프리마의 취재진이 한국을 방문, 드라마와 관련된 사항을 취재했다"고 28일 밝혔다.

올리브나인에 따르면, 프리마의 라딤 바쿨로빅 기자는 "'프라하의 연인'에서 아름답게 그려진 프라하가 나를 감동시켰다"며 "한국배우의 연기에 감탄했다. 특히 전도연의 체코어 발음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괜찮은 수준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프라하의 연인'은 체코에서도 충분히 히트할 가능성이 있다"며 "유럽으로 수출할 생각은 없는가"라고 묻기도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