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촌총각 가정 이루기 사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군은 예천으로 시집 온 외국 여성에 대한 사회적응 교육인 농촌총각 가정이루기사업을 시행한다.베트남과 필리핀 2개 반에 각각 33명과 8명이 참가해 28일부터 2개월 과정으로 시작된 이 교육은 한글교육과 예절, 요리, 임신, 육아, 문화체험 등 다양한 사회적응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 이들이 교육을 받는데 지장이 없도록 자녀 22명을 교육기간 동안 지역 어린이집에 맡겨 기초 한글교육과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기 등 보육을 담당해 주기로 했다.

예천에는 올해 필리핀 여성 16명을 비롯, 지난 5년 사이 베트남과 필리핀 등 동남아 여성 60여 명이 지역 농촌 총각과 가정을 꾸리고 있다.

예천·정경구기자 jkgo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