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한천승첩 순직의병 봉안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임진왜란 때 영천 한천 전투에서 전사한 의병 100명의 위패 봉안식이 30일 오전 영천시 화남면 삼창리 '한천승첩지'에서 후손 300여 명과 정희수 국회의원(영천·한나라당)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영천 한천 전투는 1592년 영천 한천지역에서 봉기한 의병들이 왜병과 맞서 임진왜란 발발 이후 처음으로 수십 명의 왜병을 무찌른 전투다.

임진왜란 의병 한천 승첩 기념사업회는 2002년 승첩탑을 건립한 데 이어 이번에 의병들의 위패를 모실 백의사 건물을 짓고 이날 고유제를 올렸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