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병현, 지난 달 25일 극비 귀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병현(26.콜로라도 로키스)이 10월25일 극비 귀국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김병현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스토리아의 이재승 실장은 2일 "병현이가 지난 주 화요일 저녁 8시 아시아나항공편으로 들어왔다"고 말했다.

김병현은 1일 에이전트 제프 무라드를 통해 구단에 자유계약선수(FA) 신청을 했다.

이 실장은 "계약 문제는 현지 에이전트에게 일임하고 김병현은 현재 서울의 한 스포츠센터에서 개인훈련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특별히 아픈 곳은 없어 병원에 다닐 일은 없으며 훈련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국 시기에 대해서는 "아마도 예년과 비슷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해 내년 1월 말께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김병현은 올 1월30일 주변에 알리지않고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떠난 적이 있다.

김병현의 아버지인 김연수씨도 "한국에 들어왔다는 연락만 받았지 언제 광주에 내려올지는 모르겠다"며 아들의 귀국사실을 확인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