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병현, 지난 달 25일 극비 귀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병현(26.콜로라도 로키스)이 10월25일 극비 귀국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김병현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스토리아의 이재승 실장은 2일 "병현이가 지난 주 화요일 저녁 8시 아시아나항공편으로 들어왔다"고 말했다.

김병현은 1일 에이전트 제프 무라드를 통해 구단에 자유계약선수(FA) 신청을 했다.

이 실장은 "계약 문제는 현지 에이전트에게 일임하고 김병현은 현재 서울의 한 스포츠센터에서 개인훈련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특별히 아픈 곳은 없어 병원에 다닐 일은 없으며 훈련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국 시기에 대해서는 "아마도 예년과 비슷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해 내년 1월 말께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김병현은 올 1월30일 주변에 알리지않고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떠난 적이 있다.

김병현의 아버지인 김연수씨도 "한국에 들어왔다는 연락만 받았지 언제 광주에 내려올지는 모르겠다"며 아들의 귀국사실을 확인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