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환경미술 조형물 최우수상 '비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예총 상주지부는 2일 제2회 상주 환경미술 조형물 공모전에서 백록(15·상주여중 3년) 양이 출품한 '비상'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상주지부는 청정도시 상주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환경의 중요성에 관한 학생과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환경미술 조형물 공모전을 개최해 최우수상에 '비상', 우수상에 김기덕(상주고 2) 외 3명이 낸 '상승하는 예술혼'과 고해민(상주중 2) 외 2명의 '바보 같은 사람'을 각각 선정했다.

올해 두 번째로 마련한 이번 조형물 공모전은 종이팩과 캔, 나무, 플라스틱, 쇠종류 등 폐품과 재활용품 등을 이용한 미술 조형물로 입상작품은 상주예술촌(상주시 사벌면)에서 11월 한달간 전시한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