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우민산우회가 6일 오전 팔공산 분수대 광장에서 발대식을 갖는다. 고건 전 대통령 권한대행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모여 사회봉사와 환경보호에 기여하고자 자발적으로 모여 결성한 단체다.
모임 이름도 고씨의 호인 우민(又民)을 따 지었다. 단체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에는 한국백혈병 소아암협회 대구경북지부 촛불회를 초청, 소아암에 걸린 어린이들 현황과 실태를 알리는 한편 후원 안내까지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