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우민산우회가 6일 오전 팔공산 분수대 광장에서 발대식을 갖는다. 고건 전 대통령 권한대행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모여 사회봉사와 환경보호에 기여하고자 자발적으로 모여 결성한 단체다.
모임 이름도 고씨의 호인 우민(又民)을 따 지었다. 단체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에는 한국백혈병 소아암협회 대구경북지부 촛불회를 초청, 소아암에 걸린 어린이들 현황과 실태를 알리는 한편 후원 안내까지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