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 문화재청장 "국보1호 훈민정음 1순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홍준(兪弘濬) 문화재청장은 최근 국보1호 교체 논란과 관련, "국보1호가 교체된다면 당연히 훈민정음이 돼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 청장은 9일 충남지방경찰청에서 가진 특별 초청강연에서 이 같이 밝히고 "이미 지난 3월부터 국보심의분과위원회에서 논의를 해온 사안을 감사원이 뒤늦게 문제제기한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가치를 따질 수 없는 문화재에 일련번호를 붙이는 것에 논란이 있고 국보 외에 보물, 사적 등의 일련번호와도 관련돼 있는 만큼 심의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 청장의 이날 특강은 충남경찰청이 정례적으로 갖고있는 무궁화포럼 행사의 하나로 '한국의 자연과 건축문화'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