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 '청춘만화' 520만 달러에 日 선판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상우·김하늘 주연 영화 '청춘만화'(감독 이한, 제작 팝콘필름)가 제작을 완료하기도 전에 일본에 선판매됐다.

제작사 팝콘필름측은 "아메리카필름마켓(AFM)을 통해 일본 수입사 SPO에 520만 달러(한화 약 54억원) 판매됐다. 이는 배용준 주연의 영화 '외출'(700만 달러)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액수"라고 밝혔다.

권상우가 일본에서 인기가 높은 한류 스타인 데다 김하늘 역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많은 일본 팬을 확보하고 있어 이 액수의 선판매가 이뤄졌다는 것. 일본 SPO사는 '동갑내기 과외하기', '바람의 파이터', '공공의 적' 등을 수입한 바 있다.

'청춘만화'는 '연애소설'의 이한 감독 연출작으로, 청룽(成龍)을 추앙하는 지환과 최고의 여배우를 꿈꾸는 달래가 13년간 우정을 나누다 사랑으로 발전해가는 과정을 다룬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