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폴 매카트니, 세계 최초로 우주에서 라이브 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폴 매카트니가 우주에서 라이브 공연을 가진 첫 뮤지션이 됐다.

매카트니는 지난 13일 오전 6시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가진 자신의 공연 'US 투어'에서 비틀즈 시절 히트곡 '굿데이 선샤인'과 자신의 신곡 '잉글리시 티'를 국제우주 정거장 승무원들에게 '모닝콜 음악'으로 들려줬다.

매카트니가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이 공연은 나사TV를 통해 우주로 연결된다는 것.

매카트니는 나사(NASA)가 지난 8월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의 승무원들을 위한 모닝콜 음악으로 '굿데이 선샤인'을 사용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굉장한 자부심을 느꼈으며 콘서트에서 보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매카트니는 최근 4년만의 신보 '케이아스 앤 크리에이션 인 더 백야드(Chaos And Creation In The Backyard)'를 발표하고 활발한 투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 김소라 기자 soda@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