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와대 등 종로 1만가구 가스공급 3시간 중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밤 11시32분께 서울 종로구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도로에서 통신선로 공사를 하던 인부 이모(39) 씨가 도시가스관을 굴착기로 지름 5∼10cm 정도 파손, 15분 간 가스가 누출돼 청와대 등 이 일대 1만여 가구에 가스공급이 한때 중단됐다.

깊이 40㎝에 묻힌 지름 30㎝짜리 가스관이 파손되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와 극동도시가스는 행인을 대피시키고 주변 밸브를 잠가 가스 공급을 차단한 뒤 파손된 가스관을 수리, 3시간만인 16일 새벽 2시15분께 가스 공급을 재개했다. 이 사고로 기온이 갑자기 떨어진 16일 새벽 시간에 보일러를 켜지 못해 인근 주민들이 추위에 떨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