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견배우 이덕화의 딸 이지현(21)이 연예기획사 (주)팬텀과 계약을 맺고 연예계에 데뷔한다. 이지현은 9월 방송된 MBC '스타자서전-이덕화 편'에 출연하면서 이목을 끌었다. 별다른 활동이 없음에도 방송 직후 팬클럽이 결성되는 등 이미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이로써 이지현은 할아버지인 고(故) 이예춘과 아버지 이덕화에 이어 3대째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된다. 163㎝에 앳된 외모를 가진 이지현은 미국 보스턴 뉴베리칼리지 2학년 휴학 중이다.
이지현의 매니저 이상엽 씨는 "당분간 연기 트레이닝을 거친 후 연기자로 본격 활동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현재 연예계에서 활동 중인 2세 연기자로는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에 나란히 출연한 김용건의 아들 하정우, 서인석의 아들 서장원, 최주봉의 아들 최규환, 독고영재의 아들 전성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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