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라크 또 자살폭탄공격…70명 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라크 바그다드 북동부 한 마을에서 19일 한 자살폭탄 공격자가 시아파 가족의 조문용 천막을 향해 자동차를 돌진, 최소 30명이 숨지고 40명이 부상했다고 경찰이 밝혔다.

사망한 한 친척의 조문을 받기 위해 설치된 이 천막은 바그다드에서 100㎞가량 떨어진 아부 사이다의 한 광장에 세워져 있었다. 전날에도 아부 사이다로부터 한 시간가량 떨어진 카나킨 마을의 모스크에 대한 자살폭탄공격이 발생, 시아파 신자 78명이 숨지고 90명이 부상하는 등 최근 사흘간 폭력사태로 인한 사망자는 이날까지 130명을 넘었다.

바쿠바AFP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